[시사매거진] 워킹하우스뉴욕 부산점, 세계적인 프리즌 아트(Prison Art)작가 길 배틀(Gil Batle) 국내 첫 전시

2022-05-19

시사매거진, 워킹하우스뉴욕 부산점, 세계적인 프리즌 아트(Prison Art)작가 길 배틀(Gil Batle) 국내 첫 전시



워킹하우스뉴욕 부산점에서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프리즌 아트(Prison Art) 작가 길 배틀 (Gil Batle) 의 작품전시를 ‘Prison Freedom’ 이라는 주제 로 국내최초로 선보입니다.

배틀이 독학으로 얻게 된 그림 실력은 정교하고 은밀한 타투 스킬로 발전하여 San Quentin, Chuckawalla,, 그리고 “글래디에이터 스쿨”이라고 불행한 전문가들 사이에 알려진Jamestown 같은 감옥에서의 갱단의 살인적인 폭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수단이되었습니다. Bloods, Crips, Aryan Brotherhood 등의 갱들이 인종적으로 분리된 감옥 안에서 협박과 위협으로 군림하는 동안 배틀의 그림 시설은 살인자, 마약상, 그리고 무장 강도들에게 마법 같은 공간으로 여겨졌고 그들의 이야기는 깨지기 쉬운 타조알 위에 세밀하게 조각되었습니다.

2018년 뉴욕에서 그의 첫 데뷔전시는 New York Times, CBS Sunday Morning, Huffington Post 등 유명 저널을 통해 널리 알려졌고 Rose Museum, William Louis-Dreyfus Foundation, 등 저명한 뮤지엄과 재단에 소장되어있습다.

아트갤러리 워킹하우스뉴욕은 현대인에게 문화 정서적 안식처가 되는 공간을 모토로 하며, 신진/유망한 아티스트들이 국제 현대미술산업에서 국가 간의 개방적인 문화교류를 통해 창의적인 공간을 구현해내고 대중들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심도있는 대화를 이끌어내는 데에 미션을 하는 문화살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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