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문화톡톡] 1만원 vs 1억원 전시

2021-12-28

KBS NEWS 문화톡톡 / 워킹하우스뉴욕 부산 전시장 드림 트레블러의 방랑자 환상곡 전시



수천 개 도시를 여행하며 모은 수집품으로 여는 전시회로 소개된 드럼 트레블러의 방랑자 환상곡 전시는 현재 워킹하우스뉴욕 한남점과 부산점에서 동시에 열리고 있습니다.

수집품의 방대함을 보여줄 수 있는 전시로써, 냉장고 자석, 여행사진, 그리고 포스터들이 한 번에 펄쳐짐으로써 코로나 시국에 여행을 가지 못하는 관객들에게 여행에 대한 경험을 전할 수 있는 전시입니다.


오페라와 뮤지컬 등 공연 600여 편을 관람하고 수집한 포스터도 작품화 되어 전시회 앱을 다운 받아 포스터를 클릭하면 작품을 직접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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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roject undertakes the motto of ‘Think Outside Borders’ ‘Think Outside the Box’ ‘Think into Action’.

워킹하우스뉴욕은 3가지 모토 (국경을 넘어선 사고; 틀을 깨는 사고; 표현하는 사고)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Think Outside Borders

Art narrows the gap between countries. It minimizes language barriers and enables us to communicate qualitatively and share complex emotions. We are committed to using art as an outpost for carrying out critical conversations with the world by placing art in contexts that matter.


예술은 언어를 뛰어 넘는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다. 상이한 문화와 관습에서도 통합적인 사고를 하게 하며 우리의 복합적인 감정을 공유할 수 있게 한다. 워킹하우스뉴욕은 이러한 예술을 통해 현대사회와 국경을 초월한 의미있는 소통을 추구한다.

Think Outside Boxes

We leverage art as a learning platform by giving diverse audiences of the globe a window to narratives that are either overlooked, little understood in mainstream conversations, or distorted in stereotypes and create commonality. We also intend to design programmatic initiatives and exhibition strategies to support the kind of inclusion championed by our campaigns.


예술은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그동안 간과되어 왔던 담론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교육 플랫폼을 형성한다. 워킹하우스뉴욕은 전 세계의 다양한 청중에게 예술을 통해 대화의 창을 제공함으로써 사고의 시각을 넓히는 창의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아가는데에 목표가 있다.

Think into Action

We collaborate with the art world to shed light on the complexity of the human experience and give a platform to which it can be seen and heard by endeavoring this artistic documentation to include in the international cultural network as well as in institutions as loudspeakers. By encouraging creative practices and connecting art to life, we strive to experience art in our life.


예술은 복합적이고 추상적인 개념을 물리적으로 구현해내고 그것을 통해 인간내면을 재조명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워킹하우스뉴욕은 적극적인 국제적 교류를 통해 해외문화의 접근성과 이해관계를 좁혀나가고 예술이 우리의 삶에 깊숙히 내재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실현하도록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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