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우리들의 블루스' 정은혜 작가 첫 팝업 전시 ...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

2022-09-21

한지민의 쌍둥이 언니 영희 역을 맡은, 올여름 흥행작이었던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완벽한 연기를 소화하며 화제가 되었던 정은혜 작가가 이번 워킹하우스뉴욕 팝업 전시의 유일한 국내 작가로서 참여합니다.


이번 팝업 전시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 1층 서관(에르메스 매장 앞)에서 진행되며, 참여 작가로는 앨리타 안드레(Aelita Andre), 윌리엄 빌 올렉사(William Bill Olkeksa), 티모시 슈미츠(Timothy Schmitz), 제레미 토마스(Jeremy Thomas), 모타 쿤(Mona Kuhn), 조지 와이드너(George Widener), 도널드 미첼(Donald Mitchell), 바바라 사이먼(Barbara Simon), 켄 그라임스(Ken Grimes) 등 여러 아티스트가 참여합니다.


팝업 전시 참여 작가들의 다른 작품들은 워킹하우스뉴욕 부산(부산시 수영구 좌수영로 125번길 14-3 올리스센터 1층)에서 동시 전시되고 있습니다.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갤러리 방문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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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roject undertakes the motto of ‘Think Outside Borders’ ‘Think Outside the Box’ ‘Think into Action’.

워킹하우스뉴욕은 3가지 모토 (국경을 넘어선 사고; 틀을 깨는 사고; 표현하는 사고)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Think Outside Borders

Art narrows the gap between countries. It minimizes language barriers and enables us to communicate qualitatively and share complex emotions. We are committed to using art as an outpost for carrying out critical conversations with the world by placing art in contexts that matter.


예술은 언어를 뛰어 넘는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다. 상이한 문화와 관습에서도 통합적인 사고를 하게 하며 우리의 복합적인 감정을 공유할 수 있게 한다. 워킹하우스뉴욕은 이러한 예술을 통해 현대사회와 국경을 초월한 의미있는 소통을 추구한다.

Think Outside Boxes

We leverage art as a learning platform by giving diverse audiences of the globe a window to narratives that are either overlooked, little understood in mainstream conversations, or distorted in stereotypes and create commonality. We also intend to design programmatic initiatives and exhibition strategies to support the kind of inclusion championed by our campaigns.


예술은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그동안 간과되어 왔던 담론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교육 플랫폼을 형성한다. 워킹하우스뉴욕은 전 세계의 다양한 청중에게 예술을 통해 대화의 창을 제공함으로써 사고의 시각을 넓히는 창의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아가는데에 목표가 있다.

Think into Action

We collaborate with the art world to shed light on the complexity of the human experience and give a platform to which it can be seen and heard by endeavoring this artistic documentation to include in the international cultural network as well as in institutions as loudspeakers. By encouraging creative practices and connecting art to life, we strive to experience art in our life.


예술은 복합적이고 추상적인 개념을 물리적으로 구현해내고 그것을 통해 인간내면을 재조명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워킹하우스뉴욕은 적극적인 국제적 교류를 통해 해외문화의 접근성과 이해관계를 좁혀나가고 예술이 우리의 삶에 깊숙히 내재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실현하도록 지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