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lita Andre


앨리타 안드레 (b. 2007)


앨리타 안드레는 호주에서 태어나 생후 9개월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2세에 최연소로 정식 등단한 서양 화가다.  그 후 뉴욕, 첼시에서 “Prodigy of Color” 미국 첫 개인전을 열며 일주일 만에 전시된 모든 작품이 완판된 기록을 세웠다.


우주론과 이론 물리학에 관심이 있는 앨리타 안드레는 그녀의 자유정신을 화려한 색채와 흩뿌리기가 가미된 자신만의 페인팅 기법인 "Magical Abstraction"으로 표현한다. 작품을 보는 이의 상상과 다양한 관점에 의해서 추상화의 숨겨진 다른 세계를 탐험하고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앨리타 안드레는 소리에 대해 탐구하며 세상 만물의 음파, 화음과 조합으로 이루어진 세계를 표현하고자 노력한다. 그녀의 독특한 “Touch-painting”과 “Sound-painting” 기법으로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세계의 소리를 드러내며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