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sthetica Magazine] Jane Edden: Ornithomorph, London


All images courtesy of Flowers Gallery, London

Running until 5 January Jane Edden’s Ornithomorph is built upon the artist’s fascination with the way animals are collected, classified and catalogued. She has adopted a scientific system of labelling and nomenclature. Featuring within the exhibition is Flying Jackets, which investigates our attitudes towards nature and the desire behind consuming natural materials. Each jacket is just the size of a humming bird and is created from hundreds of tiny feathers to produce a series that inhabits a hybrid space between avian and human. Linking back to the human attraction to natural materials, Edden also inspects the tribal, sacred use of feathers that is internationally recognised.

1월 5일까지 진행되는 제인 에덴의 오니소모프(Ornithomorph)는 동물을 수집, 분류 및 분류하는 방식에 대한 작가의 탐구를 바탕으로 만든 전시이다. 제인 에덴은 라벨링 및 명명법의 과학적 시스템을 이용하여 작업했다. 이번 전시에는 자연에 대한 우리의 태도와 천연 재료 소비에 대한 욕구를 조사하는 플라잉 재켓 (Flying Jackets) 작품을 선보인다. 각 재켓은 벌새의 크기에 불과하며 수백 개의 작은 깃털로 만들어진 작품 시리즈는 조류와 인간 사이의 존재하는 하이브리드 공간을 표현한다. 제인 에덴의 작품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문화적인 그리고 신성한 의식에 사용되는 깃털에 관해 또한 보여주며 자연 소재에 매혹되는 인간의 본능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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