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iam Bill Oleksa

윌리엄 빌 올렉사  (b. 1956)

윌리엄 빌 올렉사는 혜성처럼 나타나 사라진 인물이다. 세인트 프란시스 레지던스에 머무르고 있던 올렉사는 창작과 예술에 대한 충동이 갑자기 나타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는 미술에 대한 공식적인 교육이나 접촉이 없었으며, 예술에 대한 명백한 관심도 없었다. 

세인트 프란시스 레지던스는 뉴욕의 소외된 계층과 심적 치료가 필요한 장애우, 제도적 방치로 고통을 겪고 있는 길 거리 사람들을 위한 집이다. 1980년대 설립되어 100년 이상 지켜온 비영리 단체는 기독교 단체로서 John Felice (존 펠리스)신부, John McVean(존 맥뷘)신부 및 Tom Walters(톰 월터스)신부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인도주의적 환경과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세인트 프란시스 레지던스는 뉴욕의 80년대 노숙 문제에 대한 포괄적인 해결책을 제공 한 최초의 유형으로 전국 비영리단체 수상을 받았다. 

그저 자신의 창작 욕구로 의해 만들어진 그의 작품은 강한 원색 면들로 채워진 뚜렷하고 그래픽적인 캐릭터들이 존재한다. 윌리엄 빌 올렉사가 그리는 이미지는 코믹하고 기발하지만, 그가 보고 느낀 주변 인물과 사물을 묘사한 것이며 그의 개인적인 기억에 의존해 만들어졌다. 그러나, 그가 그림을 시작한 지 2년 반이 지나자, 창작에 대한 욕구가 갑자기 생긴 것처럼, 그 충동은 예고도 없이 사라졌다. 

그의 작품은 독학작가 콜렉션으로 유명한 밀워키 뮤지엄에 소장되어 있으며 오로지 하나의 작품군으로 아웃사이더 아트 장르의 범주를 넓혀 가는 데에 기여했다. 

William Bill Oleksa, who was staying at St. Francis Residence, suddenly had an impulse for creation and art, and began to paint his paintings. He had no formal education or contact with art, and no apparent interest in art.

The St. Francis Residence is a home for the underprivileged in New York, the handicapped in need of mental treatment, and the street people suffering from institutional neglect. Founded in the 1980s and maintained for more than 100 years, the non-profit organization is a Christian organization run by Father John Felice, Father John McVean and Father Tom Walters, providing a humanitarian environment. It was the first of its kind to offer a comprehensive solution to the problem of homelessness - permanent housing with supportive services. This approach has become an award-winning model for programs all over the country.  

His work, created simply by his impulsive creative desire, has distinct and graphic characters filled with strong primary colors. The imagery is comical and whimsical, but they depict people and objects around him that he sees and feels, and is based on his personal memories. However, two and a half years after he started painting, as if his desire for creation suddenly arose, the impulse disappeared without notice.

His works are in the Milwaukee Museum collection, which has extensive self-taught and outsider art collections, and contributed to expanding the category of the outsider art arena with only one body of work.